앨리슨 쿠더트 · ISBN: 978-89-98866-19-8

동아시아·인도·이집트·메소포타미아·페르시아·아랍·유럽에 걸친 2000년 연금술 전통을 하나의 지적 연대기로 집대성한 역작 신화학·심리학·과학사·종교학이 교차하는 전방위적 사상사 연구의 결실
“인간 본성의 최고와 최악이 이 풍부하고 복잡한 연금술의 상징 속에 숨어 있다”
이집트의 신비주의와 뉴턴의 연금술 연구 노트가 교차하고, 기독교의 수난-부활의 상징과 융 심리학이 어우러지며, 도道와 불사의 영약, 예수와 현자의 돌이 겹쳐진다
동서양 철학, 과학, 신비주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연금술, 종교-사상사 전공 교수의 상세한 해설로 읽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