積讀家(적독가)

@Astrapia · 2025년 3월 6일 가입 · 490권 적독

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 (비인간 존재들에게 배우는 AI 너머의 지능)

책 소개

AI의 미래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전망

그리스의 예술가이자 기술학자,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제임스 브라이들은 신간 『새와 나무와 돌멩이의 지적 세계』(원제: Ways of Being, 2023)에서 흔히 ‘인간의 것’으로 치부되는 지능 개념을 확장하고, AI의 미래에 대해 완전히 혁신적인 전망을 제시한다. 독창적 사상가로서 브라이들은 이 책에서 지능이란 무엇인지 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전복시키고, 이 행성의 비인간 존재들을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도록 독려한다. 그리고 현재 인류의 가장 강력한 지적 도구이면서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AI가 지금의 ‘이윤 추구의 도구’가 아닌 이 행성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도구로 탈바꿈할 가능성을 보여준다. 이 책에 담긴 생각은 “무지개처럼 독창적이고, 깊이 혼란스러우면서도, 어찌 된 일인지 근본적으로 희망을 준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