積讀家(적독가)

@parupostasis · 2025년 3월 5일 가입 · 78권 적독

미래의 손

책 소개

“나를 펼쳐주세요 나는 줄줄 흐르고 싶어요 강이 될래요 바다가 될래요 마그마가 될래요"

한계 없는 상상과 용기, 그리고 사랑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열렬히 껴안는 시인의 전심전력

『미래의 손』은 시인 차도하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으로, 총 62편의 시가 담겼다. 한계 없는 상상과 용기, 그리고 사랑으로 삶의 모든 순간을 열렬히 껴안는다. 뜨겁고 진실한 시인의 전심전력을 느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