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3월 8일 가입 · 51권 적독
김훈Sansiro (mr.gom4)약 8시간 전
매서운 정치.사회 비평에서부터 일상의 자잘한 성찰들까지 지난 몇 년간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엮었다. 사물의 본질을 관통하고자 하는 날카로운 사유는 그 대상이 권력이든, 세태이든, 일상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...
절판